- 책이 가볍고 작습니다. 명품 여자 핸드백에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 컨텐츠를 만화같이 이미지화해서 보기에 재미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스토리로 만들어져서 스토리와 함께 내용이 각인됩니다.
- 영어책에 필수적으로 붙어있는 카세트테이프, 시디가 없습니다.
- MP3 무료 다운로드입니다.
무언가 다르구나 생각을 하며, MP3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 네이버카페에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하면서 생각이 드는 것이 '책과 뉴미디어가 절묘하게 만났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MP3를 무료로 다운받게하여 테이프, 시디 등 재료비가 절감됩니다.
(당연히 물류비도 절감)
- 가장 저변이 넓은 네이버에 카페를 개설하여 고객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별도 출판사 사이트에 가입하라고 하면 많이 하지 않겠지요.)
- 가입 과정에서 간단한 설문을 하여 몇천만원이 들어가도 하지 못할 귀중한 설문을 합니다.
- MP3를 사람들이 자유롭게 돌리면, 역으로 그 컨텐츠가 출판되어 있는 책을 구매하는 수요가 있을 겁니다.
- 고객 정보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제품 세일즈가 가능합니다.
- 네이버 카페를 개설하여 홈페이지 유지, 관리에 최소한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 사실 요즘시대에 시디, 테이프로만 컨텐츠를 제공해도 문제입니다. (난 MP3에 넣고 싶은데...)
꿈보다 해몽이 좋은지 모르지만,
앞으로 모든 어학책들은 동 모델을 따르게 될 것 같습니다.
저작권이 중요하고 컨텐츠를 보호하는 것도 가치 있지만, 역발상으로 자유롭게 컨텐츠(MP3)를 풀고 다른 컨텐츠(책)를 파는 방법도 좋습니다. 참으로 혁신적인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