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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2 Falling Slowly (2)

Falling Slowly

분류없음 2009/02/02 23:39 Posted by 격물치지

엊그제 이하나 페퍼민트에서 조규찬이 아내와 부른 노래입니다.

"Once"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CD를 사서 들었습니다.

노래 좋습니다.

두 사람이 영화를 찍고 연인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더 노래가 좋은지도 모릅니다.

노래라도 들어야 할 것 같은 요즘입니다.




신승훈, 이하나도 불렀습니다.



지현우도 불렀네요 ^^



Falling slowly

 

I don't know you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t
Words fall through me
And always fool me
And I can't react
And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Falling slowly, eyes that know me
And I can't go back
Moods that take me and erase me
And I'm painted black
You have suffered enough
And warred with yourself
It's time that you won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d a choice
You've made it now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d a choice
You've made it now
Falling slowly sing your melody
I'll sing along

 
Falling slowly - 한글가사

 

난 당신을 몰라/ 그러기에 더욱더

 

난 당신을 원해

이해 못할 말들이/ 날 바보로 만들기에

 

난 대꾸할 수가 없어

서로를 속이는/ 의미 없는 게임은

우릴 지치게 할 뿐이야

가라앉는 이 배를/ 붙잡아줘

 

우린 아직 늦지 않았어

희망의 목소릴 높여봐/ 당신은 선택을 했고

 

이젠 결정할 시간이야

날 보는 당신의 두 눈에/ 눈물이 흘러도

 

난 돌아갈 수 없어

날 사로잡고/ 날 지워버린 어두운 감정들

 

난 깊은 절망에 빠져있어

당신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충분히 괴로워했지 

 

이제 당신이/ 자유로워질 때가 온 거야

가라앉는 이 배를/ 붙잡아줘

 

우린 아직 늦지 않았어

희망의 목소릴 높여봐/ 당신은 선택을 했고

 

이젠 결정할 시간이야

가라앉는 이 배를/ 붙잡아줘

 

우린 아직 늦지 않았어

희망의 목소릴 높여봐/ 당신은 선택을 했고

 

이젠 결정할 시간이야

천천히/ 당신의 노래를 들려줘

 

내가 함께 할 테니

내게 전화해줘

아버지의 이름으로

해동공자 만 5세 생일에, 60개월 동안 한달에 한개 60개의 사진으로, 포토 에세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가장 행복하게 포스팅을 했습니다. 블로깅이 장기적으.....

내 생애 최고의 생일선물을 안겨준... 정사임당, 해동공자, 나의 사랑하는 가족... 안성민!! 성공했다....

내 인생에 가장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 일 중 하나가 우리 아들 성장비디오 만들어 준 일입니다. 아내가 상차림이고, 풍선이고, 사진이고, 비디오고 뭐고 하나도 하지 않을테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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