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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6 베를린의 아침_제국의회
  2. 2007/09/16 베를린의 아침
  3. 2007/09/16 베를린 성당...

베를린의 아침_제국의회

격물치지/격풍(風)치지 2007/09/16 23:49 Posted by 격물치지

베를린 시내를 한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제국의회의 돔...
아침 일찍(8시경)이라서 못 들어갈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거의 공항수준의 보안체크를 하고 돔에 올라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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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덴부르크 문쪽에서 바라본 제국의회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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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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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 자체가 3~4층 건물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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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 꼭대기에서 내려다 본 광경


베를린의 아침

격물치지/격풍(風)치지 2007/09/16 20:09 Posted by 격물치지

IFA쇼의 관람을 위해 급히 일정이 잡힌 베를린... 9월 2일 새벽 시차때문에 잠이 일찍 깨서 쇼를 보러가기 전 베를린 시내를 구경하기로 한다.

베를린의 도심이라는 포츠담 광장으로 무작정 갔다. 일요일 아침 7시... 어느 도시인들 일요일 아침 7시에 인적이 많겠냐만, 예상보다 추운 날씨에 아무도 없는 도심이 처음엔 너무 낯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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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촉같은 이미지의 pwc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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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얀이 상임지휘자로 명성들 떨친, 베를린 필의 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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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 박물관 앞의 조형물... 어떤 조형물이 저것보다 더 과거에 대한 반성을 담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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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의 상징, 브란덴부르크 문..

베를린 성당...

격물치지/격풍(風)치지 2007/09/16 02:31 Posted by 격물치지

이번 출장 첫 방문지, 베를린에서 저녁 때 짬을 내서 가본 베를린 성당.

초 하나 올렸다.

봉은사에 가면 초를 올리곤 했는데, 초는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정화하는 것 같다. 베를린 성당의 초와 봉은사의 초가 다르게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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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는 항상 구원으로 가는 길


높디 높고, 텅 빈 성당...
비우기 위해 크고 높게 지은 것일까? 비워야 채울 수 있는 것일까?

아버지의 이름으로

해동공자 만 5세 생일에, 60개월 동안 한달에 한개 60개의 사진으로, 포토 에세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가장 행복하게 포스팅을 했습니다. 블로깅이 장기적으.....

내 생애 최고의 생일선물을 안겨준... 정사임당, 해동공자, 나의 사랑하는 가족... 안성민!! 성공했다....

내 인생에 가장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 일 중 하나가 우리 아들 성장비디오 만들어 준 일입니다. 아내가 상차림이고, 풍선이고, 사진이고, 비디오고 뭐고 하나도 하지 않을테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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