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회장의 좌우명은 대학에 나오는 ‘격물치지(格物致知·사물의 이치를 연구하여 후천적인 지식을 명확히 함)’다.
그는 지금도 짬만 나면 공학 외에 사회과학, 역사, 철학, 건축, 예술, 문화 관련 서적 등을 탐독한다. 이렇게 읽은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해 상대가 누구든 가리지 않고 지적 토론을 벌이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에게는 시대의 흐름을 꿰뚫는 탁월한 통찰력과 혁신마인드를 갖춘 ‘경영혁신 전도사’ ‘디지털 건축가’ ‘경영의 달인’ ‘산 백과사전’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출처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052&PCode=0007&DataID=200702281752000235삼성전자의 윤종용 회장의 좌우명이 '격물치지'라는 군요. 샐러리맨으로 월급 20억을 받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경영인의 성공 비결이 그의 좌우명에 있는 것 같습니다.
삼성의 창업주인 이병철회장의 좌우명이 '수신제가치국평천하'였다니, 삼성그룹은 大學과 인연이 깊은 회사인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