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미디어
격물치지 블로그 후견인이신 I모님의 추천으로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자격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앞섰는데, 워낙에 블로그 관련 사업에 관심이 많아
적극적인 가입의사를 표명했습니다.
Media & Business
격물치지는 Media & Business에 그룹핑되어 있습니다.
미디어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사업에 관심이 많아 적절한 카테고리로 생각도 되지만...
과연 "격물치지 블로그"의 정체성, 아이덴터티는 무엇인가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네이버
네이버에서 "격물치지"를 검색하면 사이트 목록에 아래와 같이 검색이 됩니다.
격물치지
일상이야기, 맛집, 여행 정보 등 수록.
http://www.acando.kr/ 컴퓨터, 인터넷 > 블로그 > 개인블로그
일상, 맛집, 여행정보 등... 일견 맞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블로그란?
이번에 저에게 있어 블로그의 의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블로그의 목적:
시간이 지나도 장기적으로 가치가 있는 나의 기록를 남기는 것.
블로그의 지향:
"지식에 의해 인도되고, 사랑에 의해 고무되는" (러셀 형님 표현을 빌렸습니다.)
장기적으로 가치있는 일을 하면 장기적으로 가치있는 기록이 많아 질 것이고,
그러면 블로그에 컨텐츠도 많이 좋아 질 거라 생각합니다.
블로그와 함께 성숙하며 멋진 인간, 좋은 블로거가 만드는 지식에 의해 인도되고 사랑에 의해 고무되는 "격물치지"가 되게 하고 싶습니다.
정체성은 차차 만들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