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영화를 보시고 예고편과 함께 우수 영화평을 올려주신 10개 블로거에게는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이 함께 하는 맥주파티에 초청하겠습니다.
예고편이란 무엇인가? 예고편은 그야 말로 영화에 대한 광고이다. 광고는 많이 노출될 수록 좋다. 하지만 제대로 된 화면(아주 작은 화면은 퍼가기 있는 영화도 있음)으로 예고편을 퍼가기 하는 경우는 찾기 힘들다. 혹시, 예고편도, 저작권이 중요한, 보호해야 할 컨텐트로 생각하는 것일까?
비용 VS 효익 예고편 퍼가기를 통해 내가 잘 들어가는 블로그에 영화예고편이 뜨고, 영화명을 검색했을 때, 짱짱한 블로거들의 포스팅이 뜬다면...
얼마의 마케팅 비용이 타당할까? 영화표 1000장과 맥주파티는 충분히 투자할 만하지 않을까?